일한하루 2

일한 하루 - 게임회사에서 번역

하루는 게임회사에서 번역을 한 적이 있었다.당일 하루 일당은 20만원 정도였나..?오후에서 저녁까지 게임회사에 앉아서직원들이 부를 때마다 이동하면서 무슨 뜻인지 알려주면그 분들이 게임 용어로 순화?해서 번역을 했었다.뭐랄까 어떻게 보면 온라인으로 하는 것보다 덜 효율적이긴 한데,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맡겨버리면 구글링을 할 수도 있고꽤 오래전이기 때문에 구글링 번역만 했다간대참사가 될 수 있어서 테스트 겸 그렇게 사람을 불러서 한 걸지도.나름 깔끔한 건물에 커피랑 간식도 무한으로 주시고그렇게 타이트하게 노예처럼 시키지 않아서 ㅋㅋ 마음에 들었던 일한 하루였다.다만 그쪽에서도 나같은 사람을 5일만 데리고 있어도 바로 100만원 지출이라 부담이었을테고나에겐 좋은 경험이 되었다!

일한하루 18:36:48

일한하루를 시작해!

우리는 매일 어떤 일을 한다.그 일로 수익이 창출되는 것이 가장 좋지만, 그러니까 돈벌이 되는 일이 최고 좋지만직장인은 가능하고 사업이나 프리랜서는 어려울 수 있다.프리랜서와 자영업자로 반평생을 살아온 나의 경우엔예를 들어 이력서를 작성하거나 면접을 보거나 어떤 강의나 컨텐츠를 만들거나 서비스를 만드는 그 시간동안돈이 벌리지 않았고 그렇다고 해서 일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.그렇다고 그 날이 일하지 않은 하루였을까?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.핸드폰이 출시되어도 그 출시를 위해 일한 하루와 일한 사람이 모이고 모이고 쌓여 만들어진 결과물이니까우리는 일한하루의 과정을 남기고 아끼고 사랑해주면서 응원해야겠다.오늘부터는 일한 하루 이야기를 조금씩 남겨보려고 한다.

일한하루 18:13: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