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는 매일 어떤 일을 한다.
그 일로 수익이 창출되는 것이 가장 좋지만, 그러니까 돈벌이 되는 일이 최고 좋지만
직장인은 가능하고 사업이나 프리랜서는 어려울 수 있다.
프리랜서와 자영업자로 반평생을 살아온 나의 경우엔
예를 들어 이력서를 작성하거나 면접을 보거나 어떤 강의나 컨텐츠를 만들거나 서비스를 만드는 그 시간동안
돈이 벌리지 않았고 그렇다고 해서 일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.
그렇다고 그 날이 일하지 않은 하루였을까?
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.
핸드폰이 출시되어도 그 출시를 위해 일한 하루와 일한 사람이 모이고 모이고 쌓여 만들어진 결과물이니까
우리는 일한하루의 과정을 남기고 아끼고 사랑해주면서 응원해야겠다.
오늘부터는 일한 하루 이야기를 조금씩 남겨보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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